
강한기업 ‘강기업’을 표방하고 있는 한국강소기업상생협회 임시총회는 글로벌기업인 스타키그룹의 심상돈 회장을 만장일치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직을 수락한 심 회장은 “협회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해 대한민국최고의 경제단체로 거듭나게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심상돈 회장은 성동상공회 회장과 세계 3대 올림픽인 스페셜올림픽 서울회장을 맡아 경제인들과 장애우들에 대한 글로벌리더로서의 충분한 자질과 따뜻한 인간애가 돋보였다. 협회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책 유관기관과 협의하는데 최적임자여서 회장선출에 대해 협회에서 공을 많이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설적인 마케팅 실전전략가인 나종호 상임부회장은 협회의 목적을 ‘대기업과 중소기업회원사간의 비즈니스 상생’이라며 대기업 고위급 퇴직자의 연구와 코칭을 중심으로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풀을 최대한 활용하겠다.’며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신뢰적인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협회는, 회원사간의 끈끈한 관계를 이끌고, 나락으로 몰린 중소기업을 강력하게 이끌어갈 대규모 지도부를 발표했다.
조재형 기자(편집위원) agi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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