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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말춤 이을 뒷목댄스 ’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기사입력 2018-11-19 오후 7:03:00 | 최종수정 2018-11-19 19:03        


자신이 만든 음악이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것도 일종의 재능이다전설이 된 퀸(Queen)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남긴 말이다. 이처럼 명곡을 만드는 데 필요한 건 멜로디와 가사뿐만이 아니다. 관객과 가수가 하나 되는 퍼포먼스가 필수적이기 때문. 그렇기에 안무는 가수가 공들여 준비한 또 하나의 승부수다. ‘강남스타일의 말춤처럼 인기로 이어지는 강력한 한방인 것. 최근 중독성 강한 뒷목댄스로 새로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가 있다. 바로 트로트계의 싸이’, ‘남자 홍진영이라 불리는 영탁이다. 신곡 니가 왜 거기서 나와발매 이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를 아시아스타뉴스가 만나봤다.



<트로트를 넘어 모두를 위한 새로운 장르로>
누나가 딱이야40·50대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면 니가 왜 거기서 나와20·30대까지 포용하는 폭넓은 곡이다. 20·30대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연인들의 해프닝을 가사에 담았기 때문. 여기에 유머러스한 안무까지 더해져 듣는 재미와 따라 추는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특히 기존 트로트와 달리 (Rock)’을 결합시켰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트로트 특유의 흥에 강렬한 사운드를 녹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겸임교수 휘성에서 트로트계의 싸이로>
영탁은 사실 12년 차의 베테랑 가수다. 2005년 영화 가문의 위기부터 시티헌터’, ‘여사부일체’, ‘49등 수많은 OST 작업에 참여한 건 물론 JTBC ‘히든싱어휘성 편에 겸임교수 휘성으로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뿐만아니라 MBC ‘위대한 탄생3’참여자, 슈퍼주니어, 다비치, 써니힐 등 수많은 가수의 보컬 디렉팅을 맡아온 실력자다. 이외에도 힙합, 재즈,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며 그만의 노하우를 쌓아왔다. 그런 그가 트로트로 전향하게 된 건 자기 소리를 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영탁은 지금까지 제 목소리를 내기보다 트렌드를 쫓으려 했고, 기술적인 면을 많이 생각했어요. 그런데 트로트를 하면 신기하게 제 목소리가 나오더라고요. 꾸밈이 없어지고요.”라며 계기를 밝혔다. 이어 이제까지 쌓은 다양한 장르 경험에 전통가요를 접목시켜 젊은 감각의 트로트를 선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12월 초 니가 왜 거기서 나와뮤직비디오 공개를 이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는 그가 SNS에서 화제가 된 뒷목댄스를 넘어 또 어떤 새바람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조대치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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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 ASIASTA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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