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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만의 염원 ‘방송대 전국총동문회관’ 건립 시동 걸다
기사입력 2019-07-12 오전 11:45:00 | 최종수정 2019-07-12 오후 3:10:01        

▶ 사단법인 평생학습협회 위계점 초대 이사장


[아시아스타뉴스 조재형 편집위원장]

전국 최대규모인 69만명의 동문을 보유한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전국총동문회(회장 빈원영)는 서울 혜화동 본교 열린관 강당에서 KNOU평생학습협회 창립총회를 개최해 동문회관 건립사업에 첫 걸음을 뗐다. 182명의 추진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에서 ()평생학습협회 정관을 통과시켜 위계점 전임총동문회장을 초대이사장으로 선출했다.

감사에는 권대한 현 전국총동문회 감사와 전임 수석부회장을 지낸 성준후 경기도 청소년수련관장, 강장원 전임 사무총장 등 3인이 추대되었으나 강 후보의 양보에 따라 권대한, 성준후 두 후보가 선출되었다.


이사는 전국총동문회 정영익수석부회장을 비롯 지역동문회장인 서울 고정재, 인천 안귀옥, 부산 정연곤 회장을 선임하고 임재천 역임전국총학생회장, 서울 행정학과 김광래, 김영식 전국산악회장, 안준영 역임 중문학과 동문회장 등을 선임했다. 또한, 교육부 산하단체로 등록절차를 밟고 있어 위계점, 서연채, 손상철, 정종기, 홍은희 등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동문과 교육산업계 김은숙, 이주미 원장 등 총 15명의 이사를 선임했다.



▶ 질의하고 있는 총학생회장 출신 이순희 대구경북 동문회장


총회에 이어서 진행된 특강에서 류수노총장은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축적의 시간과 의미를 역설했다. 총장 선거에서 첫 학생출신 후보로 압도적 당선된 류총장은 특별한 이유 없이 다른 국공립대학과 함께 총장임용제청을 거부당했고 대법원 판결로 총장에 임용될 때까지 류총장과 총학생회, 총동문회는 삭발과 집회와 언론 홍보전 등 기나긴 싸움을 이어갔다.




또한, 방송대 전국 총동문회는 24년 전에 동문회관 건설비용으로 축적해둔 24억 원이 사라진 아픈 기억이 있다. 그래서 류수노 총장과 동문회가 함께 이겨온 축적의 시간동문회관 건설이라는 미래지향 지점이 크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남산 걷기대회에 1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총 동문회와 학생출신 교수 류수노 총장의 끈끈한 관계는 ()평생학습협회를 통해 동문회관 건립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agi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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