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방샤방'을 열창하는 가수 박현빈
[아시아스타뉴스] 지난 4일, 북한산 정릉 단풍축제가 오후 1시 50분부터 3시간 동안 주민과 등반객 등 1천 여 명이 나들 참여하면서 후끈하게 달구어졌다. 이날 초대가수로 김소희와 소리새에 이어 등장한 가수 박현빈은 ‘샤방샤방’과 ‘앗! 뜨거’, ‘곤드레만드레’를 불러 주민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 주민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김영배 국회의원과 이승로 구청장
이날 식전행사로는 정릉4동 자치프로그램에서 가색무공연과, 한국밤벨유케스트라가 로망스 등 우쿨렐 연주를 했다. 또한 서경대 싱어송라이터인 강민정이 이문세의 옛사랑 등을 버스킹라이브 했으며 서경대 댄스팀 TOMMIA팀이 걸스힙합공연을 선보였다. 이어서 재즈밴드 포시즌의 공연들이 계속되었으며 이관우의 트로트공연으로 식전행사를 마쳤다. 이어서 오후 3시에는 개막식과 북한산 사진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을 진행했다. 본공연에서는 코리아브레이커스가 비보이 댄스공연을 했으며 초청가수의 공연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조재형 기자 agi3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