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훈훈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24일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할아버지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다정하게 어깨에 팔을 두르고 각별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데이비드 베컴은 어린 시절임에도 훈훈한 외모를 선보여 '세계 대표 조각 미남'임을 인증하고 있다.
그는 '할아버지가 90세 생일을 맞으셨다. 항상 보고 싶고 그리워요♥'라는 글로 남다른 마음을 표현했다.
조아사달하띠 기자
사진 출처= 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